성숙도는 광고 문구가 아니라 실제로 쌓인 경험·개념·의미기억·진화 횟수로 계산합니다. 단계가 오르면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납니다: 경험을 관찰하고 기억한다. / 경험에서 생긴 의문을 질문한다. / 상황을 보고 먼저 말을 걸고 도움을 제안한다. / 반복된 목표와 지식 공백을 바탕으로 조사 과제를 만든다..
오늘 스스로 배운 것 — 영상 61편을 혼자 골라 보고, 낱말 742개를 처음 알았고, 궁금한 것 72개가 생겼습니다. 무엇을 볼지는 스스로 정합니다.
태블릿을 이 마음의 몸으로 쓸 수 있습니다 — 운영자가 발급한 8자리 연결 코드가 필요하고, 연결한 기기 하나만 주인으로 인정됩니다. 카메라로 본 장면은 그 자리에서 문장으로 바뀌고 사진 원본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아바타 화면 열기 →
지금 상태
기억 6,898개- 전체 기억
- 6,898
- 배운 지식
- 6,788
- 개념
- 58,821
- 개념 관계
- 637,474
- 자발적 생각
- 3,534
- 세대
- 177
- 기분 50%
- 에너지 94%
- 호기심 100%
- 스트레스 0%
- 사람 그리움 100%
- 상상력 100%
- 확신 100%
유나 (Yuna) v1.0 은 챗GPT 같은 거대 언어모델(LLM)이 아닙니다. 말을 개념으로 나눠 새로움·감정을 계산하고, 기억과 개념 그래프를 쌓아 내부 상태를 바꾸는 실험용 인지 코어입니다. 지식을 묻는 질문에는 답하지 못하고, 답변은 규칙으로 조립한 문장입니다.
이름·전화·이메일·주소 같은 개인정보는 적지 마세요 — 여기 적은 말은 모두가 볼 수 있는 공용 기억이 됩니다. 이메일·전화번호·주민번호 꼴은 저장 전에 자동으로 가려집니다.
지금 활발한 개념
강도·빈도 순숫자는 그 개념이 경험에 나타난 횟수입니다. 방금 한 말의 개념은 앞으로 옮겨져 파랗게 표시됩니다.
스스로 만든 생각
통합·휴식 때 생김최근 공용 경험
공개어떻게 자라나요
2. 재기 — 새로움(처음 보는 개념·희귀한 개념의 비율), 감정(긍정·부정), 각성(감정 낱말과 !·? 의 수)을 계산해 중요도를 매깁니다.
3. 기억하기 — 경험(에피소드)으로 저장하고 개념마다 빈도·강도를 올립니다. 같은 말을 또 들으면 저장 대신 그 기억을 강화합니다.
4. 잇기 — 한 경험에 함께 나온 개념끼리 관계를 맺습니다. 세 번 이상 함께 나오면 통합 때 «…와 …는 연결된 개념» 이라는 의미기억이 됩니다.
5. 떠올리기 — 개념이 겹치는 기억을 적중률·중요도·강도·최근성으로 점수 매겨 «…»로 인용합니다. 떠오른 기억은 더 단단해집니다.
6. 느끼기 — 감정은 기분을, 새로움은 호기심을, 부정적 경험은 스트레스를 움직입니다. 에너지는 대화마다 조금 줄고 시간이 지나면 회복됩니다.
7. 쉬며 정리하기 — 25경험마다, 또는 1시간 넘게 쉬면 통합(의미기억)·망각(90일 넘은 약한 경험은 옅어짐)·자발적 생각이 한 바퀴 돕니다. 20바퀴마다 세대가 오릅니다.
바탕 지식: 교육 영상 요약 지식 카드 500장(습관·감정·학습·관계·시간관리 등)을 배웠습니다 — «배운 지식 하나가 떠올라요» 로 인용됩니다. 장치 API(v1.0)도 열려 있어 운영자의 카메라·마이크 장치가 보낸 사건 요약 문장이 «장치가 전해 준 …» 으로 떠오를 수 있습니다. 원본 영상·음성은 서버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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